화가 Cubic은 정육면체로 작품을 만든다. 이번 작품에서는 1×1×1 크기의 정육면체를 여러 개 쌓아 X×Y×Z 크기의 직육면체를 만들고, 맞닿는 두 정육면체는 면 전체를 공유한다.
쌓기만 해서는 작품이 끝나지 않는다. Cubic은 각 정육면체의 위치를 보통의 좌표계처럼 (0,0,0)부터 (X−1,Y−1,Z−1)까지로 나타내고, (A,B,C)에 있는 정육면체를 기준 정육면체라고 부른다. 그리고 기준 정육면체까지의 거리로 색을 정해 정육면체마다 칠한다. 직육면체 안쪽에 묻혀 아무도 보지 못하는 정육면체까지 칠한다. 이것이 Cubic의 원칙이다.
여기서 거리는 맨해튼 거리다. 두 정육면체 (x1,y1,z1)과 (x2,y2,z2) 사이의 맨해튼 거리는 ∣x1−x2∣+∣y1−y2∣+∣z1−z2∣이다.
Cubic은 1번부터 N번까지 번호가 붙은 N가지 색을 쓴다. 기준 정육면체까지의 거리 D가 D≡i(modN)을 만족하는 정육면체는 i+1번 색으로 칠한다.
Cubic은 색마다 얼마나 필요한지 미리 알고 싶다. 각 색으로 칠할 정육면체의 개수를 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첫째 줄에 일곱 정수 X, Y, Z, A, B, C, N이 공백 하나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X, Y, Z (1≤X,Y,Z≤106)는 직육면체의 각 변의 길이다. A, B, C (0≤A<X, 0≤B<Y, 0≤C<Z)는 기준 정육면체의 좌표다. N (1≤N≤1000)은 색의 개수다.
한 줄에 N개의 정수를 공백 하나로 구분해 출력한다. i번째 정수 (1≤i≤N)는 i번 색으로 칠할 정육면체의 개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