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가 친구 필의 집에 놀러 갔다가 가로가 A, 세로가 B인 직사각형을 보았다. 엘리야는 예전부터 그런 넓이의 직사각형을 갖고 싶어 했다.
집에 돌아온 엘리야는 한 변의 길이가 C인 정사각형이 아주 많다는 것을 알았다. 엘리야는 이 정사각형으로 직사각형을 만들어서 그 넓이를 필의 직사각형 넓이에 최대한 가깝게 하려고 한다. 즉 두 넓이의 차이의 절댓값을 최소로 만들려고 한다.
엘리야는 정사각형의 변이 서로 평행하도록, 빈틈 없이 겹치지 않게 놓는다. 정사각형은 최소 한 개를 쓴다.
예를 들어 필의 직사각형이 4×5이고 엘리야의 정사각형이 3×3이면, 엘리야가 만들 수 있는 직사각형 중 넓이가 가장 가까운 것은 3×6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