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ings, 신규 계정 Apple Health 동기화에 연 $99.99 구독 요구
- 2026년 10월 13일 이후 생성된 Withings 신규 계정은 Apple Health 자동 동기화에 Withings+ 구독(연 $99.99)이 필요함
- 2026년 10월 12일 이전에 가입한 계정은 무료 동기화가 계정 단위로 유지되어, 나중에 기기를 새로 사도 영향을 받지 않음
- CSV나 PDF 내보내기, 다른 앱 데이터 가져오기, HealthLink를 통한 의사 데이터 공유는 회원 여부와 관계없이 유료 장벽 없이 제공됨
- Withings는 구독 이유로 ECG 의사 판독, 개선된 Health Assistant, 새 AI 커넥터(MCP)를 들었고, 구독이 끊기면 동기화만 멈추고 데이터는 보존된다고 설명함
- Hacker News 토론에서는 기기에서 HealthKit에 쓰는 과정에 클라우드가 필요 없다는 지적과 함께 프로토콜 리버스 엔지니어링 대안이 공유됨
Hacker News 의견들
LLM으로 이런 거 리버스 엔지니어링 해서 스케일 데이터 직접 동기화하는 날 빨리 왔으면 좋겠음. 나도 하나 샀는데 지금은 살짝 후회중임.
이미 가능함. 홈랩에서 돌리는 작은 서비스로 Withings 데이터를 Garmin에 동기화하는데 몇 년째 손 댈 일 없이 잘 돌아감.
1주일이면 풀릴 듯함. Whoop도 금방 풀렸고 시간 있으면 LLM 끼고 직접 해볼 만함. 보안이 그렇게 빡세진 않은 것 같음.
블루투스 스케일 프로토콜은 이미 문서화된 게 있음. openScale 이슈에 덤프 데이터도 올라와 있음.
BMW가 열선 시트를 구독으로 막은 거랑 똑같은 얘기임.
BMW는 차 살 때 기능을 한 번에 살 수 있음. 이건 하드웨어 깔아놓고 구독료로 회수하는 구조라서 다른 얘기임.
하드웨어 한 번 팔아서는 유지보수랑 R&D 비용 못 메꾸니까 구독 붙이는 건 이해는 됨.
그럼 구독 말고 가치를 주면 되는 거 아님? 구독료 낼 만한 기능을 만들어야 사람들이 돈을 내지.
유지보수 말고 뭐가 더 들어가는지 모르겠음. 앱 계속 돌리는 거면 원래 판매용으로도 해야 하는 거 아님?
Apple 온라인에서 사서 세팅하다가 구독 벽에 걸리면 반품하면서 HealthKit 지원에 구독료 붙었다고 항의해보는 것도 방법임. 반품이 쌓이면 Apple이 판매 채널에서 뺄 수도 있음.
HealthKit 쪽은 멀쩡하게 들어가고 있음. 체중 기록 다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봤는데 문제없었음.
Withings 앱에 HealthKit 쓰기 권한 있는지 설정 > 개인정보 보호 > 건강에서 확인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