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Codex·Cursor를 한 워크스페이스에, 에이전트 AI 연구용 IDE 'AgentsDock' 베타 공개
- AgentsDock이 Claude Code, Codex, Cursor를 하나의 데스크톱·모바일 워크스페이스에서 함께 다루는 에이전트 AI 연구용 IDE로 베타 공개됨. macOS, Windows, Linux(x86_64·ARM64), iOS(TestFlight), Android 빌드를 내려받을 수 있음.
- GitHub의 ZhengyiLuo/AgentsDock 저장소는 공개 이틀 된 신규 저장소이며, 개발자는 기존 저장소에 커밋이 너무 많고 불필요한 이력이 섞여 있어 오픈소스용으로 새로 팠다고 해커뉴스에서 밝힘.
- 여러 서버에 접속해 세션을 전환하는 모바일 클라이언트가 핵심 기능으로, 소개 페이지에는 CMU, UC 버클리, NVIDIA 연구자들이 사용한다고 적혀 있음.
- 해커뉴스에서는 paseo.sh보다 기능이 적고 tailscale에 강하게 묶인 버전 아니냐는 지적과, AI 연구에 맞춘 부가 기능이 차별점이라는 반론이 함께 나옴.
- 여러 에이전트가 같은 저장소를 동시에 건드릴 때의 상태 관리는 worktree나 샌드박스로 처리한다는 답변이 달림. Claude에게 worktree에서 작업하라고 지시하면 한 코드베이스에서 여러 기능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다는 설명임.
Hacker News opinions
여러 서버에 에이전트 띄워놓고 팀원들이 각 대화를 다 볼 수 있으면 팀 단위 에이전트 팩토리 같은 게 될 수도 있겠다. 일단 써볼 예정임.
SWE 쪽 사람이면 Mjolnir도 봐라. 컨테이너화랑 EC2 지원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고, 세션을 하네스랑 프로필, 머신 사이로 옮길 수 있음.
Paseo랑 비교하면 어떤지 궁금해서 써봤는데 우리한테 필요한 기능 몇 개가 빠져 있더라. Paseo 자체는 좋음.
이런 거 하는 프로젝트가 만 개는 될 텐데 뭐가 특별한지 모르겠음.
AI 연구용으로 맞춰서 편의 기능이 많이 들어가 있음. 그쪽이 차이임.
그냥 paseo.sh에서 기능 빼고 tailscale에 꽉 묶은 것 아닌가.
깃허브 열어보니 이틀 된 프로젝트던데.
오픈소스용으로 새 저장소를 판 거고 원래는 훨씬 오래 작업했음. 예전 저장소는 커밋이 너무 많고 불필요한 이력이 있어서 새로 만들었음.
에이전트 여러 개가 같은 저장소를 동시에 건드리면 상태는 어떻게 관리함?
worktree나 샌드박스로 함. Claude한테 worktree에서 하라고 시키면 기능 여러 개를 같은 코드베이스에서 동시에 개발할 수 있음.
나는 VS Code에서 wezterm 터미널로 넘어갔고 Herdr 앱에서 에이전트 여섯 개쯤 돌림. Obsidian 볼트에 로컬 RAG로 붙여서 노트를 읽고 추가하게 해놨음. 이제 프로젝트도 IDE도 필요 없음.
그래서 VS Code 스타일이 아니라 에이전트 중심 IDE가 필요하다는 거임.
codex나 cc 하네스는 관심 없고 pi 웹에 제대로 된 터미널만 있었으면 좋겠음. llama.cpp 웹 앱이 좋긴 한데 API 프로바이더 지원하게 손봐야 하고 터미널도 없음. gh codespaces처럼 vscode를 웹용으로 깎아서 쓰는 게 정답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