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M 플러그인으로 OSM 첫 편집에서 상점 공식 웹사이트 태그 추가하기
- 튜토리얼은 15분 이내에 가까운 상점이나 편의시설에 공식
website태그를 추가하는 것을 첫 OSM 기여 과제로 제시함 - 사용자는 약 365MB JOSM을 설치한 뒤
name=* ((amenity=* "addr:housenumber"=*) | shop=*) -website=* -"contact:website"=*필터로 웹사이트가 없는 대상만 표시함 - WebsiteWizard 플러그인은 선택한 장소명과 지역 접두어를 붙여 DuckDuckGo 검색을 열고, 사용자가 공식 사이트인지 확인한 URL만
website필드에 저장하게 함 - 검색 결과의 소셜 미디어·리뷰 사이트·업체 목록 사이트는 넣지 말고, 확신이 없으면 건너뛰라고 안내함
- 변경사항 업로드 때 설명을
Add website to <city and/or neighborhood> shops and amenities로 쓰고 데이터 출처는survey를 선택하게 안내함
Hacker News opinions
다운로드 영역이 너무 크다는 오류만 나오고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전혀 안 알려줌. 벌써 다섯 번 시도했는데 첫인상 최악임
첫 경험이 이렇게 돼서 미안함. 우선 도시 블록 1-3개 정도로 아주 작게 잡는 걸 권함
일반적인 GIS 데스크톱 앱과 비교하면 그나마 괜찮은 편이지만, 초보자에게 권할 도구는 아님
첫 편집이면 웹사이트 내장 편집기인 iD를 써야 함. JOSM은 파워 유저용이고 이 글의 추천은 잘못됐다고 봄
제한은 OSM API의 최대 5만 노드 규칙 때문임. 지역마다 데이터 밀도가 달라 성공할 경계 상자를 미리 알기 어렵지만, 편집기가 밀도를 안내하거나 요청을 쪼개 줄 수는 있음
식당이나 가게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사실상 공식 홈페이지로 쓰는 경우가 많아서, 소셜 미디어를 빼라는 지침은 좀 낡아 보임
소셜 미디어는 contact:facebook, contact:instagram 같은 별도 태그에 넣으면 됨
가게가 자체 웹사이트를 안 두면 로그인 장벽이나 앱 설치 요구에 막히고, 매핑하는 입장에서도 인스타그램까지 들어가서 정보를 채우고 싶진 않음
고맙긴 한데 첫 편집에 왜 웹 편집기를 안 쓰는지 모르겠음. 웹에서는 1분이면 할 일을 여기서는 한 건에 15분이나 씀
JOSM을 쓴 이유는 웹 편집기에서 website와 contact:website가 없는 상점·편의시설만 골라내는 동등한 필터를 못 찾아서임. 지도에서 무작정 찾게 하는 것보다 덜 답답하다고 봤음
JOSM은 실행조차 못 했음. macOS 10.14.6에서는 요구 조건 메시지가 이상하게 나오더라. 수정할 생각이 들 때 바로 쓸 수 있는 웹페이지가 낫지
최근 자전거길을 GPX 트랙으로 그려 OSM에 넣었는데, 구글과 애플은 수정 제안을 무시했음. 처음이면 집 근처의 틀린 가게나 누락된 장소부터 웹이나 Every Door로 고치는 게 가장 만족감 큼
Every Door는 쉬운 편이지만 래스터 타일이 불안정하고 계속 데이터 불러오기를 눌러야 해서 금방 피곤해짐. iOS에서는 GoMaps를 더 선호함
악의적 편집자는 계정을 차단하고, 큰 데이터 사용자는 사용자에게 보여 주기 전 변경 사항을 어느 정도 검증함. 위키백과처럼 변경을 보는 사람도 있어서 훼손은 보통 몇 시간 안에 되돌려짐
360도 카메라 원본 영상에서 업체, 웹사이트 유무, 영업시간을 찾아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검토만 하는 도구가 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