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G는 번호 경쟁이 아니라 6G로 풀 수 없는 문제에서만 정당화돼야 한다는 논문
- Adnan Aijaz 논문은 7G를 당연한 다음 번호나 더 높은 무선 성능 목표로 보지 말고, 6G/6G-Advanced와 Wi-Fi·NTN·사설 셀룰러·엣지 클라우드가 해결하지 못하는 요구와 조정 문제가 있을 때만 별도 세대로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함
- ITU-R IMT-2030이 6G의 상위 비전과 역량을 정했고, 3GPP Release 21이 첫 6G 규격으로 가는 경로를 정하면서 5G에서 6G로의 전환이 구체화됐다고 설명함
- 논문은 7G 판단 기준으로 수요 기반 필요성, 시스템 수준의 단절, 조정 가치, 지속 가능성과 순환성, 신뢰, 지정학적 실현 가능성을 묶은 준비도 프레임워크를 제시함
- 후보 변화로 에이전트형 네트워크 운영, RF 네이티브 컴퓨팅, 양자 지원 상호연동, 정책 인지형 주파수 거버넌스, 전력망 상호작용 인프라, 결과 보장 서비스, 지역화된 표준을 검토함
- 결론은 고정된 7G 구조를 예측하는 대신, 7G를 독립 세대로 만들지, 6G 진화로 남길지, 더 넓은 포스트 6G 인프라로 볼지 결정할 판단 틀을 만드는 데 있음
Hacker News opinions
스웨덴 시골에서도 5G 표시는 꽤 잘 잡힘. 다만 실제 속도는 4G보다 낫다는 느낌이 별로 없음.
5G SA는 아직 대중에게 널리 풀리지 않았는데 벌써 7G 얘기라니 좀 이르다고 봄. 독일 Telefonica에서 SA를 써보니 NSA보다 배터리는 훨씬 덜 먹었지만 LTE와 GSM으로 넘길 때 작은 문제가 있었음.
내 폰은 몇 년째 5G라고 뜨는데 SA가 뭔지는 모르겠음.
통신 세대 개발은 파이프라인임. N세대가 운용될 때 N+1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N+2 규격은 위원회에서 논의하고, N+3 기술은 연구실에서 다루는 식임.
슬로바키아에서는 통신사 4곳이 5G NSA, eSIM, RCS 출시를 서로 맞추는 듯함. 5G SA망이 있어도 기업용 사설망에만 풀면서 휴대폰 지원 부족을 이유로 드는데, 경쟁 시장이면 먼저 소비자에게 열고 홍보했을 거라 봄.
향후 15년은 7G가 필요 없다고 봄. 더 시급한 일이 너무 많음.
필요 여부와 별개로 결국 깔릴 거임. 논문도 가장 이른 7G 상용 시점을 2039-40년으로 잡았으니 15년 전망과 크게 다르지 않음.
단말에 수십 소자, 기지국에 수천 소자의 위상 배열 안테나를 넣으면 대역폭을 크게 늘릴 여지가 있음. 물리 한계에 닿으려면 아직 여러 세대가 더 필요함.
새 G는 마케팅 때문에 계속 나올 듯함. 속도보다 Wi-Fi처럼 안정성과 커버리지를 개선했으면 좋겠고, 도심 건물 때문에 신호가 막히는 쪽이 더 자주 불편함.
건물 관통에는 저주파가 필요하지만 저주파 대역은 폭이 좁고 수용량도 한계가 있음. 다중 통신사 신호 증폭기를 쉽게 설치하게 표준에 넣고, 매장이 Wi-Fi처럼 설치할 수 있으면 도움 될 듯함.
G는 소비자용 명칭일 뿐이고, 다음 10년을 보려면 6G나 7G 홍보보다 3GPP와 ETSI 문서를 보는 편이 낫다고 봄. 6G의 흥미로운 부분은 다운로드 속도보다 통신망이 주변 환경도 감지하는 ISAC일 수 있음.
G는 단순 마케팅 용어만은 아님. 3G, 4G, 5G는 기술과 시스템 구조의 실제 변화를 가리키고, 3GPP 릴리스는 그보다 세분화된 기능 단위임. 예를 들어 Release 99는 3G WCDMA, Release 8은 4G LTE를 도입했음.
초록을 Pangram에 넣어 보니 AI가 쓴 글처럼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