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f, Hexacon에서 iPhone 18 Pro 대상 Signal 1-click과 iMessage 1-click 익스플로잇 시연
- Calif가 Hexacon Paris에서 iPhone 18 Pro를 겨냥한 Signal 1-click 익스플로잇 시연 영상을 공개함
- 같은 팀이 기본 메시지 앱인 iMessage에도 1-click 공격이 통하는 시연 영상을 함께 공개함
- 세 번째 영상은 지속 탈옥(Persistent Jailbreak) 시연이며 Calif는 APT를 Apple Persistent Threat의 약자로 소개함
- 댓글에 따르면 시연은 잠금 해제 전 사용자 공간 영역을 노리는 것으로 보이며 Secure Enclave까지 건드리지는 않은 것으로 보임
- Calif는 전체 자료를 적당한 시기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힘
Hacker News opinions
이거 진짜인지 모르겠는데 진짜라면 이번 주는 말이 안 나옴. 이게 새로운 일상이 되면 안 되는데 나도 안 믿김.
이런 익스플로잇은 국가 차원 감시 업체들이 원래 숨겨두던 거라 이미 오래전부터 일상이었을 가능성이 큼. 나는 기기 에어갭 할 수 있는 만큼 분리할 생각임.
몇 년 안에 AI로 소프트웨어 검증이 늘면 격차가 좁혀질 것 같음. AI 검증 안 된 소프트웨어는 계속 취약할 거고.
영상 보면 userland 공격 같음. 잠금 해제 전에 도는 페이로드고, 영상에서 업데이트하지 말라고 하는 걸 보면 공격면이 커널 뜬 뒤 사용자 공간 잠금 해제 전 어딘가임.
보안 부트나 Secure Enclave까지 건드리려면 SecureROM 익스플로잇이 필요함. usbliter8 같은 건 테더드 탈옥이고 마지막 언테더드는 iOS 9 쯤임. 그래서 업데이트하면 막힐 가능성이 높음.
패치되면 결국 기기 주인이 못 쓰는 거 아님? 이론상 패치를 패치하는 탈옥 OS는 가능해야 할 텐데.
애플이 보안 연구자를 싫어하는 거면 왜 200만 달러짜리 버그 바운티를 두는데.
프런티어 모델 제한이 늘어날 거라는 건 좀 과한 듯. 모델을 제한하면 노출된 소프트웨어가 더 많아지는 역설이 있음.
PDF가 사실상 실행 파일이라 어려운 거임. 이미지 디코더나 압축 알고리즘이 다 코드라서 파서마다 버그가 생기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