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베이컨은 할리우드 중심 175위이고 1위는 샘 잭슨임
- 샘 잭슨(Samuel L. Jackson)이 평균 거리 2.09로 할리우드 중심 1위이고, 케빈 베이컨은 175위에 머무름
- 케빈 베이컨의 최고 순위는 1996년 영화 '슬리퍼스' 출연 뒤 기록한 108위이며, 시간 기계로 본 어떤 시점에도 중심 자리에 오르지 못함
- Chloë Grace Moretz가 10,000회 시뮬레이션에서 11.6%로 Gen Z 1위 후보가 됨, 다만 예상 출연작 66편과 평균 거리 2.19는 샘 잭슨의 116편, 2.09에 못 미치는 수준임
- 순위를 정하는 요인은 출연 영화 수 말고도 공동 출연 배우의 규모임, 나탈리 포트먼은 상위 250명 중 안나 켄드릭보다 거의 세 배 많은 배우와 작업함
Hacker News opinions
19개 화면 넘게 봤는데 볼 만했음. 텍스트 두 덩어리에 배우 몇 명이 전부라는 말은 과장임, 계속 탭해야 하는 게 불친절하긴 함.
iOS Safari에서는 무한 루프에 걸려서 안 열림. 최신 iOS 업데이트는 안 깔아본 상태임.
시간 기계 부분이 제일 재밌었음. 상위권에 처음 보는 이름이 많이 있어서 놀랐음.
임의의 배우가 4단계면 닿는다는 건 재밌는데 2.6단계면 닿을 수도 있다는 건 재미가 덜함. 그래도 Frank Welker가 한때 4위였던 건 신기했음.
Frank Welker 같은 성우가 상위에 올라오는 건 성우 작업을 옵션으로 빼야 한다는 얘기 같음.
Willem Dafoe가 위에 있는 건 전혀 안 놀라움. 장르가 워낙 넓어서 감독도 많이 겹치는 배우임.
Seth Rogen은 코미디 쪽으로 typecast돼 있어서 다른 장르 배우들이랑 거리가 멀다고 봄. 레인지가 넓은 배우가 유리한 게 맞는 것 같음.
같은 주제로 먼저 나온 Oracle of Bacon 프로젝트도 있음. IMDb 전체 데이터를 써서 결과가 다르고, Eric Roberts가 1위에 샘 잭슨이 5위임.
시간 축 차트가 따로 있음. 코퍼스가 커질수록 젊은 배우도 공통 조상을 통해 쉽게 연결된다는 게 핵심임.
마블이랑 프랜차이즈 연결이 중심 위치에 크게 작용함. 분노의 질주는 빈 디젤 하나로 전부 이어지고, 스타워즈는 해리슨 포드로 이어짐.
시각화는 훌륭한데 네비게이션이 불편함. B+ 정도 줄 만함.
Gen Z 후보 이름은 하나도 모르겠음. 나이 들었다는 뜻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