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 텍스트-이미지 모델 Pyramid-JiT, 약 $20K 학습 비용으로 Apache 2.0 가중치 공개
- Linum이 약 $20K 비용으로 학습한 2B 파라미터 텍스트-이미지 모델 Pyramid-JiT(P-JiT)를 Apache 2.0 가중치로 공개했고, 모델은 Hugging Face의 Linum-AI/pjit-21k에서 받을 수 있음
- VAE를 쓰지 않는 구조를 택했고, 블로그에 학습 설정(Appendix A)과 모델 한계를 함께 정리해 공개함
- 갤러리에 249개 샘플을 공개했고 Person 57, Product 43, Animal 42, Stylized 68, Building 20, Landscape 19의 6개 범주로 나눠 제시함
- 학습 데이터는 이미지와 프롬프트 약 660만 쌍 규모이며, 텍스트 인코더를 T5-small이나 CLIP으로 바꾸면 INT4 기준 2.5GB 이하로 줄어 WebGPU 브라우저 실행도 가능하다는 논의가 댓글에서 나옴
- 저자가 한계로 과도한 스무딩, 부자연스러운 광택, 손과 팔다리 왜곡을 명시했고, 댓글에서도 손이 거의 다 틀렸고 쇼케이스에 체리피킹이 들어갔는지 궁금하다는 지적이 나옴
Hacker News opinions
INT4로 양자화하면 어떻게 동작할지 궁금함. 텍스트 인코더를 T5-small이나 CLIP으로 바꾸면 2.5GB 아래로 내려가서 WebGPU로 브라우저에서 돌리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 듯.
이 프로젝트에서 제일 어려웠던 게 뭐였어? 나는 영상 생성 쪽 효율 기법을 보고 싶은데, 지금 연구 방향이랑 입문자가 볼 만한 포인터 있으면 알려줘.
효율적인 어텐션 구현 연구가 엄청 많음. DeepSeek나 Kimi가 LLM에서 그랬던 것처럼. flow-matching이나 diffusion 반복 횟수를 줄이는 reflow 기법도 있고, CVPR 2026 논문 목록에서 영상 생성만 필터링해서 LLM한테 골라달라고 하는 게 제일 빠를 듯.
근데 전형적인 t2i 모델이 약한 부분은 여기도 똑같이 약해 보임. 과하게 매끈해지고 이상한 광택이 돌고 팔다리도 뭉개짐.
가중치는 Hugging Face에 올라와 있음. Linum-AI/pjit-21k.
빅랩은 효율 모델을 만들 이유가 없음. 연산량 접근성 자체가 해자니까. 중국 랩은 사정이 달라서 효율 연구가 거기서 많이 나오는 거고, 작은 팀이 이런 걸 한다는 게 반가움.
그건 좀 아닌 듯. 빅랩이 효율 연구를 공개 안 할 뿐이지 안 하는 건 아님. 모델을 내부적으로 더 효율적으로 만들면 같은 가격 받으면서 마진만 올라감.
학습 데이터로 뭘 썼는지 궁금함. 생성 결과는 인상적이야.
오픈소스 데이터셋을 쓴 거야, 아니면 빅랩들처럼 긁어온 거야?
손가락 개수 평균은 맞는 것 같아서 웃김. 실패 사례를 보면 쇼케이스에 체리피킹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궁금해짐.
VAE를 버린 게 직관에 반하는데 잘 돌아간다는 게 놀라움. 학습 인사이트를 블로그에 풀어준 것도 고맙고, $0.1M 아래로 LLaMA2-13B를 이긴 LLM 학습 논문이 떠오름.
$1K까지 비용을 낮추는 아레나를 만들면 개발자들이 열광할 듯. 작은 실험용 auto-research도 생각해봤어? 이런 워크로드의 최소 예산은 얼마 정도야?
결과는 좋은데 손이 거의 다 틀렸음. 학습 데이터 문제인가? 660만 이미지와 프롬프트가 어디서 왔고 뭘 담고 있는지 알려줄 수 있어? README에는 텍스트를 뺐다고 본 것 같은데.
개별 결과물보다 반복 속도에 집중한 게 좋음. 애니메이션에서는 한 부분만 고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는 게 중요하니까,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갈 때 그런 제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가중치 Hugging Face에 공개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