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960×540 화면을 몇 초마다 AlexNet TFLite로 추론해 무슨 게임인지 식별 시도
- 문제의 모델은 alex.tflite로, 960×540 이미지를 INT8 양자화해 몇 초 간격으로 추론하며 torchvision.models.alexnet 구조를 따른다고 작성자가 그래프를 확인함
- 추론 결과는 nearest neighbor 특징 비교로 DB와 대조하는 방식인데 작성자 관측으로 99% 실패하고 CPU만 계속 소모됨
- 동의 게이트가 나중에 있어서 수집한 추론 결과는 그대로 버려지는 구조임
- 다른 사용자 log4j는 AI 에이전트로 Tizen 기기를 분석 중이라며, 실기기에서 돌린 Tizen 우려사항 정리 중 가장 방대한 문서라고 언급함
- 작성자는 모델 그래프와 캡처 이미지를 함께 공개했고, 게시물은 24.5K 조회를 기록함
Hacker News 의견들
삼성/LG TV가 아침 장 개장 전에 유독 예측 가능하던 그 패턴의 원인일지도 모르겠다. 회의실에서 도청당한 평문이 잔뜩 쌓인 통에 열쇠를 쥐고 있는 셈 아닌가.
그 '예측 가능했다'는 거 정량화된 게 있나? 근거 없으면 페이스북이 날 도청한다는 얘기랑 똑같이 확증편향에 빠지기 쉽다.
Tizen이 루팅됐으면 좋겠다. 느려터진 삼성 UI를 커스텀 롬으로 갈아버리고 싶음.
이제 토큰 몇 개 넣고 unneuthered 모델 굴릴 때가 된 듯.
동의 안 하면 결과를 버린다고? 전기 낭비도 정도가 있지.
TV가 항상 버벅이는 이유가 이거다. 광고랑 추적 스크립트 400개가 하루 종일 돌고 있으니까.
이거 진짜 미친 건데 삼성 TV에 뭘 해둬야 하나? 누가 한 번 정리해둔 데 없나.
스마트 TV를 아예 안 사는 게 답이고, 특히 삼성 스마트 기기는 IoT 기준으로도 유별나게 심하다고 들었다.
그냥 플러그 뽑아라.
집단소송 감이다. 이 정도 침습적이면 책임자들이 실제로 감방 가야 한다고 본다.
X에서 'Samsung'으로 검색해봐. AI 도구로 삼성 TV 루팅한 사람이 이걸 처음 터뜨렸고, 그 사람들이랑 다른 사람들이 무력화 가이드도 만들어뒀더라.
인턴이 하나 넣고 그대로 잊어버린 코드 같다.
지금이 역사상 TV 사서 사자마자 해킹하기 가장 좋은 시기다. 유리만 내가 쓰면 됨.
영국엔 '널빤지는 보도 위로 운반 금지, 차에서 내리거나 건물로 옮길 때만 허용' 같은 법이 있는데 빅테크는 규제를 하나도 못 한다. 사소하게 짜증나는 건 다 규제해놓고 전 국민을 감시하는 산업은 그냥 통과시키는 게 말이 되나.
HDCP 같은 DRM이 무슨 소용인가. TV에 박아넣은 기능을 역으로 쓰면 그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