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CEO, 2027~2028년 메모리 공급이 2026년보다 훨씬 빠듯해질 것이라고 발언
- 마이크론 CEO가 2027년과 2028년 메모리 공급이 2026년보다 훨씬 빠듯해질 것이라고 밝힘. 구체적인 근거 수치는 제시되지 않음
- 기사 본문은 봇 차단 확인 페이지라 제목 외 내용은 확인되지 않음. 해커뉴스 댓글에서는 CEO 보상이 회사 실적에 묶여 있어 구매를 미루지 말라는 신호라는 지적이 나옴
- 댓글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연 매출 $133B(전년 대비 256% 증가)를 기록했고 그중 DRAM이 $100B, 회계연도 마지막 분기 non-GAAP 이익은 매출 $54.23B에 $37.7B
- DDR5 생산능력이 수익성이 높은 HBM으로 넘어가는 것이 공급을 조이는 요인이고, 모든 업체가 ASML의 EUV 장비 생산량에 묶여 있다는 지적
- CXMT 진입을 기대하는 댓글이 있는 한편, 한 댓글 작성자는 2x32GB DDR5 ECC 메모리에 약 $1,000를 지불했다고 밝힘
Hacker News opinions
이 사람이 공급이 빠듯해질 거라고 믿으면 돈 버는 사람인데, 왜 그 말을 그대로 믿음? 구매 미루지 말라고 하는 거지.
맞아, 지금 사라는 신호로 들림. 시장에 영향 주는 발언에 가깝다니까.
AI 제품 쓸 사람이 없으면 AI 회사도 끝 아님? 램이 없어서 소비자 제품이 안 나오면 다 같이 망하는 거지.
소비자 제품은 계속 나옴. 가성비가 나빠질 뿐이지. 오히려 최적화 바람이 불어서 Electron이랑 뚱뚱한 코드가 줄면 좋고. 난 8GB 맥북으로도 충분히 빠름.
삽 파는 사람이 겨울에 삽 비싸진다고 오늘 많이 사두라고 하는 거랑 똑같음.
비꼬는 건 알겠는데 결국 그 말이 맞을 수도 있음. 당장 공급이 늘어날 구석이 안 보이니까.
CXMT가 들어와서 좀 완화해주길 바람. 이번 주에 2x32GB DDR5 ECC 사는데 $1,000 넘게 씀.
CXMT도 글로벌 수요는 못 맞춤. 다들 ASML 장비에 막혀 있고 EUV 생산량이 수요를 못 따라감.
마이크론이 망한다는 건 좀 아닌 듯. 연 매출 $133B에 256% 늘었고 DRAM만 $100B임. 마지막 분기 non-GAAP 이익 $37.7B에 매출 $54.23B면 아주 건강한데.
DDR5 생산능력이 HBM으로 넘어가는 게 공급을 조이는 요인임. AI 시장이 터질 때까지는 타이트할 거고, 그게 몇 달일지 몇 년일지는 아무도 모름.
솔직히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제일 기대됨. '램 더 사라'는 소리가 그만 나왔으면 좋겠음.
가격을 오래 높게 유지하면 경쟁사 진입 명분을 만들어준다는 게 걱정됨. 마이크론 시러큐스 팹도 인허가에 4년을 날렸고.
오픈AI랑 앤스로픽이 망하면 마이크론 수익원 두 개가 사라지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