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 해커 팀이 운영하는 무료 해킹 교육 플랫폼 pwn.college, 흰띠부터 검은띠까지 단계별 dojo 제공
- pwn.college는 애리조나주립대(ASU) 해커 팀이 운영하는 무료 실습형 사이버보안 교육 플랫폼으로, ASU 사이버보안 커리큘럼 상당 부분을 이 플랫폼으로 돌리고 있으며 전 세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음
- 학습자는 흰띠를 받고 시작해 벨트를 하나씩 따며 올라가고, 모든 레벨을 통과하면 실제 벨트를 우편으로 받음
- 입문 코스는 115 Hacking이며 모듈 2개와 챌린지 10개로 구성됨
- 챌린지가 대학 성적 평가에 쓰이기 때문에 writeup, 풀이 영상, 라이브스트림을 인터넷에 올리지 말아 달라고 요청함. 강제할 방법은 없다고 밝힘
- 인프라는 오픈소스(github.com/pwncollege/dojo)이고 교육기관은 자체 비공개 dojo에 챌린지를 가져가거나 새로 추가할 수 있음. 일부 모듈은 풀이 스크립트가 들어 있어 클로즈드 소스임
Hacker News 의견들
점수판 최고 점수가 10점인데, 그게 딱 pwn.college 튜토리얼만 끝내면 나오는 점수라니 좀 웃기네.
모듈마다 스코어보드가 따로 있음. 튜토리얼 모듈 스코어보드가 튜토리얼 최대 점수에서 멈추는 건 당연한 거지.
Hugged to death. 트래픽 몰려서 죽었나 봐.
사이트는 살아있음. 더 깊은 링크로 들어가 봐, pwn.college/welcome/welcome/.
고등학교 때 hackthissite.org나 OverTheWire, SmashTheStack 파던 시절 생각난다. 그때가 참 좋았는데.
OverTheWire를 수업 과제로 쓰기도 했는데, pwn.college 만들 때 큰 영감이 됐다고 하더라.
owasp webgoat 가지고 놀던 시절이 떠오르네. 진짜 잘 만든 프로젝트임.
레벨 다 깨면 실제 벨트를 보내준다는 게 제일 마음에 든다.
몇 년 전부터 알고 있었고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함. telehack.com도 같이 하면 재밌음.
리버스 엔지니어링이랑 익스플로잇 부전공에서 이걸 썼는데 경험이 정말 좋았음.
writeup 올리지 말아 달라는 요청이 왜 이렇게 공손한 거임? 그냥 쓰면 밴한다고 하면 되지.
이유를 제대로 대주면 대부분은 알아서 지킴. 무조건 채찍부터 들 필요는 없지.
개발자가 여기 있는지 모르겠는데, 텍스트 양쪽 정렬 좀 그만했으면 좋겠음. 줄 중간에 공백이 엄청 벌어져서 읽기 힘듦.
그냥 user CSS로 좌측 정렬 강제해서 씀. 다른 오버라이드랑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어서 편함.
그 말 듣지 마셈. 양쪽 정렬이 훨씬 읽기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