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Safe AI, $870M 투자 유치하고 기업가치 $7.5B 인정받아
- Andreessen Horowitz가 주도한 시리즈 A에서 TypeSafe AI가 $870M을 유치하고 기업가치 $7.5B를 인정받음
- Sequoia Capital과 기존 투자사 DCVC가 참여하고 Martin Casado가 이사회에 합류함
- 회사는 Fortune 500 기업의 3분의 1이 자사 제품을 쓰고 있으며 고객사 생산 환경에서 수백만 달러를 절감해줬다고 밝힘
- 개발자용 머신 네이티브 모델을 늘리고 기업용 기능도 추가할 계획임
Hacker News opinions
edge가 뭔지 모르겠음. 업보트랑 트위터 화제성이 전부인 것 같고, ARR 1억 달러 얘기도 나오던데 확인된 건 아님.
토론토 VC들이랑 미팅해봤는데 기술 실사는 엄청 빡세게 하더라. 근데 복제가 며칠 만에 됐던 제품이 $7B라니 이해가 안 감.
그건 미국이랑 구조가 다름. 핫한 회사가 협상력을 쥐고 투자자를 고르는 구조임. 캐나다 VC가 특히 보수적인 것도 있음.
IBM 사는 게 욕 안 먹는 선택이라는 원칙 그대로임. 제일 유명한 구현체를 사면 실패해도 책임 얘기가 덜 나오니까 돈이 몰리는 듯.
기술 해자는 별로 상관없음. 새로운 접근을 한 번 대중화한 팀이면 또 해낼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거지. 10% 확률로 OpenAI 시총 1/10만 먹어도 대박이라서 베팅하는 거임.
API는 복제됐어도 결과물은 복제가 안 됐다는 얘기 아님?
Dropbox, Instagram, GitHub도 처음엔 해자 없었음. '해자 없다'는 밈은 최근에 유행한 것 같음.
SF는 AI 베팅을 완전 다르게 봄. 팀이 ChatGPT가 비워둔 틈을 찾았고 마케팅 감각도 좋아서 SF VC들이 이런 도전자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