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일을 대신 하라, 요시 크레닌이 말하는 회사를 살리는 5% 미만의 사람들
- 요시 크레닌은 20%의 사람이 80%의 일을 하지만 최종 목표는 남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을 때 대신 해주는 5% 미만의 사람 덕분에 달성된다고 주장함
- 인텔이 첫 32비트 CPU를 만들었을 때 마이크로소프트 컴파일러에 직접 지원을 넣은 일을, 남의 시스템에 기여하면 그 성공의 이익을 함께 얻는다는 대표 사례로 듦
- 기능이 필요하면 다음 분기 다음 분기로 확정된 스케일드 애자일 계획을 기다리는 대신 직접 패치를 만들어 상대를 설득하는 편이 훨씬 빠르다고 봄
- 관리자가 관리하지 않으면 그 조직원에게 직접 일을 시키되 관리한다는 말도, 공로도 가져가지 말라고 조언함
- 자체 개발 대 구매, 중앙 서비스 대 부서별 중복 구현은 결과를 놓고 보면 어려운 판단이지만 실제로는 경영진이 가장 편한 선택이 이긴다고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