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에이전트가 테스트 데이터를 지어내지 않게, DATAMIMIC CE 4.1.0 개발 버전 공개
- rapiddweller의 DATAMIMIC CE가 개발 브랜치에 4.1.0을 올림. 스타 97개, 커밋 181개, 브랜치 103개, 태그 14개 규모이고, 목표는 코딩 에이전트가 테스트 데이터를 즉석에서 지어내지 않도록 스키마 기반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임
- 4.1.0 변경 내역에 작성 진단 D1~D7(식별자·외래키 역할 힌트, 누락 판별자 열거, exact_count 복구, 스키마 메타데이터 기반 스캐폴드)이 들어가고, 소스 로딩을 DataSourceRegistry 한 곳으로 모아 task_util.py 244줄, variable_task.py 239줄을 덜어냄
- MySQL 기반 SequenceTableGenerator는 단일 프로세스로 강제하고(에러 대신 로그로 완화),
unique="true"에 generator를 허용해 KeyVariableTask 재시도 루프로 중복을 제거함. EANGenerator의 unique 파라미터는 제거함 - 보안 강화로 secure_xml.py가 DTD 내부 서브셋과 엔티티 확장을 막고, mcp/server.py가 타이밍 안전 API 키 비교와 비동기 안전 도구 디스패치를 적용함. CI에 Python 3.12·3.13 휠 스모크 테스트 추가
- 검증 결과 authoring·generator·unique 관련 테스트 610개 통과, 변경 파일 mypy 클린. 저장소는 엔진만 제공하고 스키마 스캔이나 PII 기반 추천 파이프라인은 EE 플랫폼 쪽 서비스가 담당함
Hacker News opinions
합성 테스트 데이터 만드는 게 AI 에이전트한테 진짜 병목인데, Datamimic이 관계형 DB 스키마 제약이나 외래키를 기본으로 지원하나?
응. DATAMIMIC CE로 외래키, 복합키, 부모·자식 관계, 카디널리티, 유니크까지 모델링해서 지원하는 DB 전체에 데이터를 뽑을 수 있음. 작성 API가 이미 에이전트한테 기존 관계를 제대로 모델링하게 유도하는 식으로 잡혀 있고, 자동화할 여지는 더 있음.
EE 플랫폼에는 프로젝트 환경이랑 스키마 스캔, PII 스캔해서 컨버터·제너레이터 추천하고 모델을 만들어주는 별도 서비스가 있음. CE에는 모델 파싱이랑 실행 엔진만 들어있음.
datamimic.io 들어갔더니 챗봇에 안 읽은 메시지 하나 있길래 탭 제목이 '1 new message'로 깜빡거리더라. 테크 회사가 저러는 거 좀 신기함.
아 고치겠음. 알려줘서 고맙다.
근데 똑똑한 에이전트면 텍스트를 바로 생성하는 대신 생성 코드를 먼저 쓰고 그걸 실행하는 방식으로도 갈 것 같음.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한하는 걸 만들고 있는데, 테스트 데이터 관리 쪽은 아예 생각 못 해봤음. 염두에 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