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ybird, 트위치 재생·DevTools JS 디버깅·세션 복원 추가하고 CSS 파싱과 페인팅을 Rust로 이전
- Media Source Extensions에 fragmented MP4와 H.264·H.265·AV1·AAC를 추가해 적응형 비트레이트 영상을 더 많은 사이트에서 재생하며, Twitch와 Plex 재생이 가능해짐
- DevTools JavaScript 디버깅이 중단점, 한 줄씩 실행, 감시 표현식 평가를 지원함. JavaScript 엔진의 중단점 기능 위에 만들었고 Wasm 디버깅과 DOM 변경 중단점은 아직 없음
- CSS scroll snap이
scroll-snap-type,scroll-snap-align,scroll-snap-stop을 지원하며 휠·키보드·스크롤바·터치패드·scrollTo()이동과 레이아웃 변경 뒤 재스냅에 적용됨 - 서버가 지원하면 다운로드 일시 정지·재개와 브라우저 재시작 뒤 이어받기를 지원하고, 가능한 경우 연결 4개를 병렬로 사용함
- 닫은 탭을
Ctrl+Shift+T로 복원할 때 URL만이 아니라 뒤로·앞으로 기록을 포함한 세션 전체를 되살리며, 이 기록은 브라우저 재시작 뒤에도 유지됨
Hacker News opinions
트위치 재생이 이렇게 빨리 될 줄 몰랐음. 안드레아스는 이 분야에 정말 몰입해 있고 잘 알아서, AI를 개발에 얼마나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파이어폭스를 대체할 선택지가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가 생김.
월간 업데이트는 계속 기대되지만 외부 기여를 닫겠다고 한 뒤로는 뭔가 아쉬움. 지금은 유지관리자가 직접 고른 사람만 코드를 쓰고 머지할 수 있으니, 내가 기대했던 독립 오픈소스 브라우저와는 거리가 있음. 이유는 이해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브라우저 하나를 더 만드는 것보다 건강한 거버넌스가 더 중요한 상품 아닐까 싶음.
알파가 나오면 일상 브라우저로 써 볼 생각임. 사용 통계와 크래시 보고로 도움을 줄 수 있을 듯.
AI 생산성과 구글이 웹 표준을 비대하게 만들던 힘이 약해진 걸 생각하면, 안정화되는 즉시 다른 브라우저 점유율을 가져갈 수도 있다고 봄. 예전 브라우저 전쟁 분위기가 다시 나는 느낌임.
1%는 가능해도 5%를 넘기는 건 놀랄 일일 듯. 대중 시장은 방대한 롱테일 사이트 호환성을 처리할 큰 팀이 필요하고, 배포와 마케팅에도 큰돈이 듦. 2008년 IE보다 크롬이 속도와 보안에서 나았어도, 실제 대중 채택에는 기술 외 요인과 마케팅이 훨씬 컸다는 걸 크롬 초기부터 2025년까지 일하며 봤음.
가능하면 다운로드를 연결 4개로 받는 건 끌 수 있었으면 함. 파일을 조각내고 서버에 불필요한 부하를 줄 수 있음.
이걸 사기라고 하는 근거가 뭔지 궁금함. 투자자들을 정확히 어떤 방식으로 속인다는 건지 설명해 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