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BSD가 NASA 위성 TCP, KAME IPv6/IPsec 등 연구에 쓰인 사례를 모은 페이지
- NASA 루이스 연구센터 위성 네트워크 부문은 위성 통신용 TCP를 연구하며 선택적 확인응답 기반 재전송과 큰 초기 윈도우의 성능, 다른 트래픽과의 공정성을 NetBSD에서 시험함
- KAME 프로젝트는 BSD 커널용 IPv6, IPsec 등 TCP/IP 기술을 구현했으며, KAME 스택은 1999년 6월 NetBSD-current 트리에 병합됨
- 독일 IMK는 NetBSD에서 네트워크 접근 제어 언어, 안전한 터널링 서버, 스팸 방지 도구, 비동기 I/O 기반 Sendmail 대체제를 개발했다고 소개함
- 페이지는 네트워크 연구 외에도 UVM 가상 메모리, NASA의 SAMS-II, 대규모 병렬 실시간 스토리지, 타이머 시설, 분산 개발 협업, 핫 스페어 체크포인팅 사례를 열거함
Hacker News opinions
Microsoft가 NetBSD를 탑재한 새 프로세서를 내놓은 적 있음. NetBSD는 진짜 거의 모든 곳에서 돌아감.
NetBSD는 어디서나 돌아가고, 작업하기도 좋음. 매뉴얼 페이지도 내가 써 본 것 중 제일 낫다고 봄.
BSD를 GUI 일상용으로 쓰면 리눅스 앱 호환성이 99% 수준인지 50% 수준인지 궁금함. 오래된 기반 코드에서 CVE가 계속 나와서 당분간 NetBSD, OpenBSD, Qubes로 옮기는 게 나을까 생각 중임.
NetBSD 11에 pkgsrc의 Firefox 151과 CTWM을 얹어 쓰고 있음. Emacs 데몬, GUI와 TUI, 콘솔 tmux를 같이 쓰는 일상 환경으로는 충분하고 Windows나 macOS 데스크톱에서 원격 접속함.
나는 11년째 모든 장비에 FreeBSD를 씀. i3, X11, AMD 그래픽도 잘 되지만 스캐너나 블루투스, 무선 같은 자기 예외 장비는 직접 매일 써봐야 알 수 있음.
OpenBSD를 DE 없이 일상용으로 쓰는데, 그래픽 앱은 대체로 괜찮음. 다만 Giant Lock 때문에 SMP 부하가 USB 오디오에 영향을 줄 수 있고, wscons 입력 체계도 리눅스 입력 체계보다 덜 정교함.
NetBSD의 build.sh 같은 크로스 빌드 도구는 커널과 유저랜드 빌드를 단순하게 만듦. 가장 좋은 빌드 장비로 시험 장비용 이미지를 만들면 됨.
우선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이 뭘 뜻하는지부터 정해야 함.
NetBSD가 연구에 많이 쓰인 이유 중 하나는 라이선스가 유리해서일 수도 있음. 직접 빌드하면서 2-clause BSD가 아닌 드라이버 같은 요소를 뺄 수 있었던 걸로 기억함.
요즘 Astra나 Fable 같은 도구가 있는데도, 하드웨어용 맞춤 BSD를 빠르게 만드는 사람이 많지 않은 이유가 뭘지 궁금함.
그 정도로 OS를 바꿔야 할 맞춤 요구가 구체적으로 뭔지부터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