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오픈소스 습관 추적기 Kadō, 이분법 대신 점수로 습관 기록
- Kadō는 iOS용 오픈소스 습관 추적기이며, 습관 달성 여부를 단순 이분법이 아닌 점수로 기록한다고 소개됨
- GitHub 저장소는 공개 상태이며, 제공된 페이지 기준 스타 36개, 포크 3개, 커밋 59개를 기록함
- 한 사용자는 이전 HN 게시물부터 사용해 내보내기와 가져오기로 누적 데이터를 관리한 경험을 가장 유용한 기능으로 꼽음
- 댓글 답변에 따르면 습관 상세 화면에서 특정 날짜를 누르면 완료 기록별 노트를 추가할 수 있음
- 앱의 인앱 결제는 기능 잠금 해제가 아니라 개발자에게 팁을 보내는 용도라고 설명됨
Hacker News opinions
운동 25분처럼 측정 가능한 목표는 실제 이행을 검증할 장치가 있었으면 함. 비전 모델로 인증하되 집에 전용 GPU를 두지 않는 프라이버시 우선 방식이 뭘지 궁금함. 점수가 오르면 현실 보상을 주는 탭도 있으면 좋겠음.
처음엔 그냥 출석한 것 자체를 너그럽게 기록하는 편이 낫다고 봄. 자꾸 늦는 게 문제면 제시간에 가기를 별도 습관으로 만들면 되고, 자기 개선 기록을 속여서 얻는 게 뭔지 모르겠음.
Atomic Habits식으로는 신발만 신고 나가는 것도 체크할 만함. 하루 1분씩 꾸준히 하는 편이 가끔 60분 몰아서 하는 것보다 습관 형성에는 나음.
기술로 활동의 진정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건 결국 불가능하다고 봄. 습관이 자리 잡기 전에는 강도보다 스트릭을 유지하게 체크해 주는 심리가 더 중요하고, 강도 기록은 그다음에 상세 운동 일지로 하면 됨.
나는 Apple Health 기록으로 자동 입력되는 비슷한 앱을 만들고 있음. Streak Life라는 앱이고 UI를 다시 만드는 중이라 다음 주쯤 TestFlight 테스트를 열 계획임.
AI가 코드를 쓴 건 상관없는데, README까지 티 나게 생성문이면 신뢰가 떨어짐. 개발자가 자기 말로 소프트웨어를 설명할 시간도 안 썼다면 설계도 충분히 고민했는지 의심하게 됨.
앱이 좋으면 된 거지 제작 방식까지 왜 따지는지 모르겠음. 개발자 출신 도시나 사용한 장비, 전력 생산 방식까지 따질 건가 싶음.
Android에서는 Loop Habit Tracker를 쓰는데 얼핏 비슷해 보임. CalDAV 작업 관리 앱인 jtx Board와 습관 추적기를 결합한 앱도 있었으면 함.
예전에 HN에 올라왔을 때부터 써서 데이터가 꽤 쌓였고, 내겐 내보내기와 가져오기가 가장 유용했음. CBT 용도로 감정 상태나 반복되는 생각을 적을 수 있게 항목별 텍스트 노트도 원함.
습관 상세 화면에서 날짜를 누르면 완료 기록마다 노트를 추가할 수 있음.
무료 기능을 잠그는 인앱 결제는 아니고, 개발자에게 팁을 주는 용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