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etScale, 실제 PostgreSQL 샤드와 라우터로 구성한 Neki 플랫폼 프리뷰 공개
- PlanetScale이 Neki를 플랫폼 프리뷰로 공개함. 단일 PostgreSQL 인스턴스의 용량 한계에 도달한 워크로드를 대상으로 한 샤딩 서비스임
- 애플리케이션은 Neki 라우터 하나에 PostgreSQL 연결 문자열로 접속하며, 라우터가 쿼리를 파싱·분산 계획·샤드 실행·결과 병합을 처리함
- 각 샤드는 수정한 스토리지 엔진이 아닌 실제 PostgreSQL이며, 기본 구성은 프라이머리 1개와 가용 영역에 분산한 복제본 최소 2개임
- JSON 형식의 데이터 토폴로지에서 테이블별 샤드 인덱스와 해시 방식, 샤드 그룹을 정의하고 라우터가 매 쿼리 계획 때 이를 참조함
- 스키마 변경, 버전 업그레이드, 장애 조치, 데이터 가져오기와 리샤딩을 내장 워크플로로 처리하며, 샤딩 전에는 단일 프라이머리와 복제본 구성으로도 운영 가능함
Hacker News opinions
출시 글을 끝까지 읽고도 Neki가 뭔지, 어디에 쓰는지 바로 답하기 어려웠음. 랜딩 페이지는 훨씬 먼저 설명하더라.
둘째 문장 첫 링크가 그 랜딩 페이지인데, 하이퍼링크를 쓰는 방식으로 보면 아주 이상한 건 아닌 듯함.
분산 시스템이면 먼저 일관성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고 싶음. 글과 neki.dev에서 consistency를 찾아도 없어서, 실시간 시스템의 복제 지연이나 최종 일관성이 걱정됨.
나는 서너 문장 안에 무엇을 읽는지 모르겠으면 넘김. 이 글은 설명 전에 빈말이 너무 길었음.
Neki를 오픈소스로 풀 계획이 있는지 궁금함.
이건 Google Cloud SQL보다는 Multigres 같은 제품과 비교해야 할 듯함.
Neki는 애플리케이션과 PostgreSQL 샤드 사이에 라우팅 계층을 둔 샤딩 구현임. neki.dev에서야 그 설명을 바로 찾았음.
처음에는 오픈소스 계획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혼란스러움. 결국 공개할 건지 답이 필요함.
CEO가 Multigres와 Supabase 쪽을 깎아내리면서 Neki 우위를 말했는데, 정작 Neki가 비공개면 설득력이 떨어짐. 오픈소스 계획을 접은 건지 알고 싶음.
오픈소스 여부가 샤딩도 하지 않는 서비스보다 Neki가 확장되는지와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음.
오픈소스가 아니면 나는 관심 없음.
PgDog와 비교하면 Neki는 실제로 샤딩을 처리한다는 차이가 있다는 답을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