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와 장소별 공중화장실 기록을 모은 'The Restroom Archive'
- The Restroom Archive는 날짜와 장소를 식별자로 붙인 개별 화장실 기록 페이지를 연결하는 웹 아카이브임
- 사이트 본문은 2024-06-29 Jack's Woodfired Pizza 기록 페이지를 기본 링크로 제시함
- 토론에서 한 이용자는 Grand Army Plaza 화장실에 문 자동 개방까지 남은 시간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있다고 언급함
- 토론 참가자들은 낙서와 화장지 소비량 같은 화장실 데이터셋, 안드로이드용 오픈소스 포토그래메트리 도구 활용 가능성을 제안함
- 유료 공중화장실을 두고 청결한 서비스의 비용 모델이라는 의견과 공공 공간의 유료화라는 반론이 맞섬
Hacker News opinions
낙서 서비스나 화장지 소비량 같은, 꽤 독특한 데이터셋도 나올 것 같음.
화장실을 망가뜨리거나 뒤처리를 안 하는 사람이 왜 그러는지부터 물어봐야 할 듯.
문이 자동으로 열리기까지 남은 시간을 보여주는 화장실은 너무 스트레스받을 것 같음.
유럽에서는 흔함. 보통 15분을 주니까 꽤 넉넉한 편임.
공중화장실 세면대는 늘 너무 작음. 구글 지도가 이런 정보와 연동해서 큰 세면대를 유도하면 좋겠음.
안드로이드에서 방 전체를 이런 식으로 만들 수 있는 오픈소스 포토그래메트리 앱 추천받고 싶음.
한국 화장실도 이런 아카이브가 있으면 좋겠음.
예전에 뉴욕에서 월 30달러로 40곳 이상 잘 설계된 화장실을 쓰는 서비스를 생각했음. 나중에는 공공 공간을 유료 민간 서비스로 바꾸는 발상 같아서 마음이 식었음.
공중화장실은 원래도 드물어서 침식되는 공유지라는 말은 잘 모르겠음. 유럽 여러 나라는 문으로 출입을 통제하고 요금을 받음.
소매로 문을 열 수 없는 손잡이는 미국만의 문제는 아님. 유럽도 손잡이가 많아서 사람들이 가능한 많은 표면을 만지게 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