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flare, 코딩 에이전트용 보안 감사 스킬 공개... 6단계로 취약점 검증
- Cloudflare가 코딩 에이전트를 보안 감사자로 바꾸는 저장소 security-audit-skill을 공개했고, GitHub 스타 9.3k에 포크 501개를 기록함
- 감사는 정찰, 커버리지 기반 헌팅, 후보 검증, 구조화 출력, 독립 레코드 검증, 대상 중립 보고의 6단계로 진행됨
- 모든 후보는 이를 반증하려는 별도 검증자에게 넘겨지고, 결과는 confirmed, needs_validation, rejected로 나뉘어 findings.json에 기록된 뒤 report-schema.json으로 검증됨
- 같은 저장소에 대한 반복 실행은 이전 원장과 발견 기록을 이용해 빈틈을 겨냥하고 바뀐 소스를 재검증하는 가산 방식으로 동작함
- 이 스킬은 Cloudflare의 사내 취약점 발견 하네스의 출발점이며, 하네스는 이후 다단계 플릿 시스템으로 확장됨
Hacker News opinions
작은 FastAPI 프로젝트에 돌렸는데 토큰 150k는 기본으로 먹더라. 세션 한도 걸려서 몇 시간 뒤에 이어서 함.
중간 규모 코드베이스에 1M 토큰 태웠는데 남은 게 없었음.
중간 규모가 어느 정도임? 문서 포함해서 50k 라인쯤?
Cloudflare 사람들 여기 보고 있으면 스킬 좀 정리해줘. 플랫폼용 스킬이 너무 많아서 컨텍스트 창을 오염시킴.
14개 스킬에 설명이 짧으면 별문제 아닌 것 같은데.
보안 검사까지 해주는 앱스토어식 스킬 라이브러리를 왜 안 만든 건지 모르겠음.
요구사항에 OS 강제 샌드박스가 왜 들어간 거임?
에이전트가 사고 치면 책임 회피하려는 거겠지. 근데 일반 구독 OpenAI 모델로는 이 스킬이 아예 안 돌 것 같은데.
토큰이 너무 많이 든다 싶으면 우리가 사내 감사 스킬 만든 방법 공개했으니 참고해라. 환경에 맞게 조정하기 쉬움.
그 글 좋다. 공유 고마움.
보안 하는 사람 팁인데, 태스크를 보안 연구라고 명시한 감사 스킬은 OpenAI나 Anthropic 최상위 모델에서 거부당하기도 함. 버그 클래스별 스킬을 보안 프레이밍 없이 만들고, 그 결과를 합쳐서 보안 버그를 찾는 스킬을 따로 두면 잘 됨.
보안 종사자면 검증 절차를 밟아라. 그러면 보안 거부가 사라짐. 가끔 등급이 내려가는 건 있어도 공격 코드 못 짜준다는 식으로 깨지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