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EG XL과 AVIF 웹 비교: 사진은 AVIF가 더 작고 JPEG XL은 기존 JPEG 변환과 무손실에 강점
- AVIF는 웹용 손실 사진에서 대개 JPEG XL보다 작은 파일을 만듦. 기본 설정에서 libjxl 결과물이 15~25% 큼
- 스크린샷과 일러스트에서는 AVIF가 훨씬 나음. 기본 설정에서 JPEG XL 파일이 30~90% 큼
- 투명도가 있는 이미지에서 libjxl 파일은 AVIF보다 31~44% 큼. jixel은 투명도를 무손실로 인코딩해서 AVIF의 2~3배 크기임
- JPEG XL은 기존 JPEG를 시각적 손실 없이 9~20% 줄일 수 있음
- HDR에서 JPEG XL은 게인 맵을 브라우저 디코더가 지원하지 않아 AVIF보다 불리함
Hacker News opinions
AVIF는 컨테이너 기반이라서 나중에 AV2가 나와도 사이트가 다시 바꿀 필요가 없는 게 장점임. JPEG XL은 그 이점이 없음. GitHub랑 GitLab도 하드코딩된 포맷 목록 때문에 AVIF 지원에 문제가 있더라.
컨테이너는 쓸모없음. 새 코덱 파일은 어차피 안 뜨고 ISO-BMFF도 너무 복잡함. AV2는 건너뛰었으면 좋겠음.
AV2 기반 AVIF 스펙은 아직 확정도 안 됐음. 어차피 콘텐츠 협상에 새 content-type 파라미터는 필요할 듯.
결국 손실 압축은 AVIF고 무손실이 필요하면 JPEG XL로 가라는 얘기로 정리됨.
Firefox도 HDR AVIF 지원해줬으면 좋겠음.
AVIF 문제가 아니라 브라우저에서 HDR 자체를 지원하는 게 막혀 있는 거임.
Chrome이 JXL 넣은 거 웃김. 이미 웹용으로 더 나은 코덱 있는데.
PDF가 JPEG XL을 표준으로 채택해서 Chrome에 PDF 렌더러가 들어 있는 거임.
애니메이션에서 투명도 레이어를 프레임마다 따로 바꿀 수 있는 건 AVIF가 편함. WebM은 Safari 제약이 있음.
JPEG 트랜스코딩 기능 진짜 좋음. 사진 백업 아카이브 용량 꽤 줄겠더라.
엔트로피 코더만 바꾸고 DCT 계수는 그대로 유지하는 방식임. Dropbox의 Lepton이랑 비슷한 원리임.
JPEG-XL이 모든 용도에 최고라는 말은 과장이었던 듯함. 그래도 고화질 보관용으로는 JXL이 맞음.
웹 전달은 AVIF가 낫고 JXL은 고화질 보관용임. 이제 webp는 좀 그만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