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인덱스 Pensieve, 에이전트의 grep 반복과 토큰 비용을 줄인다고 주장
- Pensieve는 코드, 문서, 과거 에이전트 세션을 로컬에 색인해 MCP로 에이전트에 연결하는 도구이고, 작성자 벤치마크에서 Claude Code의 조회당 도구 호출이 grep의 3.4회에서 2.0회로 43% 줄어듦
- 같은 벤치마크에서 조회당 비용은 $0.050에서 $0.041로 18% 낮아졌고, 네 개 저장소 모두 더 저렴했음
- 정확한 오류 메시지 검색에서는 grep이 92%로 Pensieve의 88%보다 높았고, 자연어 설명 검색에서는 Pensieve가 58%, grep이 0%를 기록함
- 인덱스는 변경된 파일만 재색인하고 워크트리마다 브랜치를 따로 추적하며, 커밋되지 않은 수정도 반영함
Hacker News opinions
이거 글 자체가 AI로 쓴 것 같은데 ㅋㅋ 그래도 grep 반복이 토큰이랑 시간 잡아먹는 건 맞는 말임.
도구가 한 달에 하나씩 새로 나옴. 커서도 비슷한 거 넣었다가 뺐음. 세션 참조는 괜찮은 아이디어인 듯.
커서가 로컬 인덱스 없앴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git/cursor 같은 숨은 폴더에 인덱스를 아직 유지하고 있음. 그게 자주 낡아서 파일 많이 바꾸면 폴더 날려야 했음.
나는 cs 툴 씀. 인덱스 없이 BM25에 조금 손보는 쪽이 요즘 흐름인 듯. 에이전트 워크플로에는 BM25가 꽤 괜찮다는 얘기도 있더라.
세션 검색만 보면 funes가 더 나음. 이건 세션 열어서 맞는 에이전트 띄워주는 UI가 쓸 만함.
stale context 정의가 뭔지 모르겠음. 브랜치 3개에 같은 개념 구현이 따로 있으면 어느 게 stale인지 애매함.
임베딩 모델 다운로드하는지 궁금함. 설명이 거의 없어서 어떤 모델인지 모르겠음.
에이전트한테 스크립트 curl 받아서 bash에 파이프하라고 안내하는 거 보고 농담인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