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reak.ing, 전화 키패드 코드로 쓰는 익명 인터넷 전화 교환기 공개
- Phreak.ing은 로그를 남기지 않고 개인정보를 받지 않는다고 밝힌 익명 PBX이며, 확장 번호는 3-10자리 숫자 아무거나 쓸 수 있음
- 통화는 다이얼 코드로 조작함.
*#101#을 누르면 코드 목록이 나오고, 확장 호출은 600 또는*43, 음성사서함 확인은*97, 회의실은*801-*899로 연결됨 - 음성 기능으로 하드챗 음성방(hardchats.com)과
*49acid-radio 라이브 채널이 있으며,*80과*81로 상대 데스크폰을 스피커로 바로 호출하는 인터콤 기능이 있음 - 휴대폰에서 742735로 문자를 보내면 #phreak411 채널에 글이 올라가고, 문자
text it을 보내면 코드 목록을 받을 수 있음
Hacker News opinions
뭔지 모르고 등록했는데 일단 분위기는 멋있음
CCITT5 톤이랑 KP 톤, seize 톤 옵션이 있었으면 찐 phreaker가 만든 줄 알았을 듯. 나는 311 번호에 IVR 하나 만들어서 2600 Hz로 트렁크에 물린 다음 KP+번호+ST로 Phreaknet 번호 눌러봤음
어릴 때 Barnes & Noble에서 2600 읽다가 phreaking 알게 됐음. 그 시절 생각나서 좀 그리움
사이트 배경은 그냥 애니메이션 webp임. 출처는 pislices.art/GIFS 같더라
DTMF 캡차에서 막혔음. 기기 마이크가 자기 소리를 못 듣더라. 보조 기기 없으면 못 들어가는 듯
*#06# 치면 party mode 켜진다는 말 있는데 실제로 되더라. 원래 *#06#은 IMEI 보는 코드인데 여기선 토글로 씀
'이게 뭐임' 하는 사람 많은데 페이지 안에 *#101# 누르면 다이얼 코드 목록 나옴
Reddit r/phreaking에도 관련 글 올라와 있음. 거기 보면 맥락 잡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