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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집대성

흩어진 개인사를 하나의 기록소 안에 모두 집대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역사의 집대성은 역사의 주류를 재편성하고 해석하여 개인의 영적 성장을 포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역사에는 사건만 있을 뿐 진실은 없다는 원칙에 입각해 사료와 근거를 수집한다. 미래의 나에게 해석의 타당성과 근거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사람들이 새로운 공간으로 이동하고 이주할 때 과거의 경험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인간의 기억은 공간과 밀접하게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과거의 경험의 연속체를 잊어버리면 사람들은 자신의 자아를 잃게 된다.

변화하는 시대 아래 개인은 새로운 환경으로 이주를 반복한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자아가 형성되었다 소멸하기를 반복한다. 이 과정에서 각 자아들은 장단점을 명확하게 가지고 이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즉, 본질적으로 안티프래질이다. 이 이념에 집중하여 개인사를 정리하자.

시공간적 연속성 (19誠鉉?) 참고.

정리해야할 것들